카톡 이용 패턴 및 기록 강제 수집 검토 논란카카오톡 '친구탭 목록형 롤백' 사태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카카오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2차 광역 딜'을 넣으며 거센 불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2026년 2월 4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새 약관은 이용자의 디지털 흔적을 샅샅이 수집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단순한 약관 개정을 넘어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 서비스를 떠나라"는 식의 강제성 때문에 유저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핵심을 짚어드립니다.내년 2월 시행 카카오 새 약관의 핵심 내용공고 및 시행일: 2025년 12월 18일 공고되었으며 2026년 2월 4일부터 정식 시행됩니다.무차별적인 이용 패턴 수집: 카카오톡, 오픈채팅, 숏폼, 위치 기반 서비스, 소셜미디어..